미디어아트 플랫폼 ‘VIDO(비도)’가 주최하는 여름 기획전 ‘VIDO SUMMER:장면의 잔상들’이 지난 7월 25일 VIDO GALLERY 제주에서 성황리에 막을 올렸다. 이번 전시는 제주가 간직한 바다의 울림, 따사로운 햇살을 스치는 바람결, 눈부신 빛의 파편 등 여름의 감각을 미디어아트로 재해석한 작품을 선보이는 특별 기획전으로, 총 5인의 미디어 아티스트(LabOE, NaaveelaB, 로칸킴, 조주연, 화유)가 참여한다. 아티스트들은 제주의 여름을 각자의 시선으로 풀어낸 작품들을 공개했다. 각 작품들은 여름을 스쳐 지나가는 찰나의 감정과 자연의 인상을 포착하고 이를 디지털 미디어로 표현함으로써 관람객이 ‘여름을 오감으로 경험’하게 만든다고 VIDO는 소개했다. 파도 소리, 바람, 빛 등의 물성과 감정의 결을 동시에 담은 작품들은 전시 공간 내 설치된 옥외 미디어캔버스 1대, 실내 대형 미디어캔버스 1대, 85인치 미디어캔버스 3대를 통해 몰입감을 극대화했다는 설명이다. 출처 : 넥스트데일리(https://www.nextdaily.co.kr)
미디어아트 플랫폼 ‘VIDO(비도)’가 주최하는 여름 기획전 ‘VIDO SUMMER:장면의 잔상들’이 지난 7월 25일 VIDO GALLERY 제주에서 성황리에 막을 올렸다. 이번 전시는 제주가 간직한 바다의 울림, 따사로운 햇살을 스치는 바람결, 눈부신 빛의 파편 등 여름의 감각을 미디어아트로 재해석한 작품을 선보이는 특별 기획전으로, 총 5인의 미디어 아티스트(LabOE, NaaveelaB, 로칸킴, 조주연, 화유)가 참여한다. 아티스트들은 제주의 여름을 각자의 시선으로 풀어낸 작품들을 공개했다. 각 작품들은 여름을 스쳐 지나가는 찰나의 감정과 자연의 인상을 포착하고 이를 디지털 미디어로 표현함으로써 관람객이 ‘여름을 오감으로 경험’하게 만든다고 VIDO는 소개했다. 파도 소리, 바람, 빛 등의 물성과 감정의 결을 동시에 담은 작품들은 전시 공간 내 설치된 옥외 미디어캔버스 1대, 실내 대형 미디어캔버스 1대, 85인치 미디어캔버스 3대를 통해 몰입감을 극대화했다는 설명이다. 출처 : 넥스트데일리(https://www.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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