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아트 플랫폼 VIDO(비도)에서 주최한 여름 기획전 ‘VIDO SUMMER : 장면의 잔상들’이 지난달 25일 VIDO GALLERY 제주에서 성황리에 막을 올렸다.

이번 전시는 오프닝 행사부터 큰 주목을 받으며 국내외 예술계 및 브랜드 관계자, 예술 애호가들이 대거 참석했다. VIDO GALLERY는 미디어아트를 전문으로 취급하는 갤러리로, 단순히 소비되는 콘텐츠가 아닌 '순수 예술'으로써 미디어아트의 가치를 확장하고 이를 기반으로 새로운 예술 시장을 개척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기획전은 제주가 간직한 바다의 울림, 따사로운 햇살을 스치는 바람결, 눈 부신 빛의 파편 등 여름이 시사하는 감각을 미디어아트로 재해석한 작품을 선보이며 총 5인의 미디어 아티스트(LabOE, NaaveelaB, 로칸킴, 조주연, 화유)가 참여하여 제주의 여름을 각자의 시선으로 풀어낸 작품들을 공개했다. 각각의 작품은 여름을 스쳐 지나가는 찰나의 감정과 자연의 인상을 포착하고 이를 디지털 미디어로 표현함으로써 관람객이 ‘여름을 오감으로 경험’하게 만든다.
또한, 파도 소리, 바람, 빛 등의 물성과 감정의 결을 담은 작품을 선보이며 전시 공간 내 설치된 옥외 미디어 캔버스 1대, 실내 대형 미디어 캔버스 1대, 85인치 미디어 캔버스 3대를 통해 몰입감을 극대화했다.
해당 전시는 9월 21일까지 진행되며 관람객은 현장에 배치된 QR코드를 통해 각 작품의 설명을 상세히 확인할 수 있고 작품의 가격 확인 및 구매도 가능하다. 모든 작품은 Original(원화)과 Edition(한정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작품성과 소장 가치까지 고려한 형태로 구매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전시는 복합문화공간 헤리티크 제주에서 진행되었다. 헤리티크 제주는 단순히 웨딩홀을 운영하는 것을 넘어 지역사회와 예술의 가치를 연결하는 기업 메세나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현대미술품 전시, 클래식 및 재즈 공연, 신진 아티스트와의 협업 토크 콘서트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개최하며 공간을 지역 예술인에게 개방해 창작과 소통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특히, 웨딩 산업을 통해 축적한 서비스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과 지역 주민 모두가 예술을 일상에서 누릴 수 있도록 이바지하고 있다.
심상훈 대표는 “미디어아트의 실험성과 미적 감수성, 그리고 온라인 플랫폼이 가진 큐레이션 역량을 오프라인 공간 속에서 집약적으로 보여준 사례”라며, “VIDO는 앞으로도 미디어 아티스트들이 사회·공간·브랜드와 연결될 수 있도록 전시 기획과 캠페인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VIDO는 1600여 점의 작품과 600명 이상의 아티스트가 참여하고 있는 국내 최대 미디어아트 플랫폼으로, 신진 작가 발굴과 작품 구독·대여·렌탈·캠페인 연계·오프라인 전시 그리고 판매까지 아우르는 미디어아트 유통의 중심 허브 역할을 하고 있다.
미디어아트 플랫폼 VIDO(비도)에서 주최한 여름 기획전 ‘VIDO SUMMER : 장면의 잔상들’이 지난달 25일 VIDO GALLERY 제주에서 성황리에 막을 올렸다.

이번 전시는 오프닝 행사부터 큰 주목을 받으며 국내외 예술계 및 브랜드 관계자, 예술 애호가들이 대거 참석했다. VIDO GALLERY는 미디어아트를 전문으로 취급하는 갤러리로, 단순히 소비되는 콘텐츠가 아닌 '순수 예술'으로써 미디어아트의 가치를 확장하고 이를 기반으로 새로운 예술 시장을 개척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기획전은 제주가 간직한 바다의 울림, 따사로운 햇살을 스치는 바람결, 눈 부신 빛의 파편 등 여름이 시사하는 감각을 미디어아트로 재해석한 작품을 선보이며 총 5인의 미디어 아티스트(LabOE, NaaveelaB, 로칸킴, 조주연, 화유)가 참여하여 제주의 여름을 각자의 시선으로 풀어낸 작품들을 공개했다. 각각의 작품은 여름을 스쳐 지나가는 찰나의 감정과 자연의 인상을 포착하고 이를 디지털 미디어로 표현함으로써 관람객이 ‘여름을 오감으로 경험’하게 만든다.
또한, 파도 소리, 바람, 빛 등의 물성과 감정의 결을 담은 작품을 선보이며 전시 공간 내 설치된 옥외 미디어 캔버스 1대, 실내 대형 미디어 캔버스 1대, 85인치 미디어 캔버스 3대를 통해 몰입감을 극대화했다.
해당 전시는 9월 21일까지 진행되며 관람객은 현장에 배치된 QR코드를 통해 각 작품의 설명을 상세히 확인할 수 있고 작품의 가격 확인 및 구매도 가능하다. 모든 작품은 Original(원화)과 Edition(한정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작품성과 소장 가치까지 고려한 형태로 구매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전시는 복합문화공간 헤리티크 제주에서 진행되었다. 헤리티크 제주는 단순히 웨딩홀을 운영하는 것을 넘어 지역사회와 예술의 가치를 연결하는 기업 메세나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현대미술품 전시, 클래식 및 재즈 공연, 신진 아티스트와의 협업 토크 콘서트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개최하며 공간을 지역 예술인에게 개방해 창작과 소통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특히, 웨딩 산업을 통해 축적한 서비스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과 지역 주민 모두가 예술을 일상에서 누릴 수 있도록 이바지하고 있다.
심상훈 대표는 “미디어아트의 실험성과 미적 감수성, 그리고 온라인 플랫폼이 가진 큐레이션 역량을 오프라인 공간 속에서 집약적으로 보여준 사례”라며, “VIDO는 앞으로도 미디어 아티스트들이 사회·공간·브랜드와 연결될 수 있도록 전시 기획과 캠페인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VIDO는 1600여 점의 작품과 600명 이상의 아티스트가 참여하고 있는 국내 최대 미디어아트 플랫폼으로, 신진 작가 발굴과 작품 구독·대여·렌탈·캠페인 연계·오프라인 전시 그리고 판매까지 아우르는 미디어아트 유통의 중심 허브 역할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