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칼라(Scala)'는 빛과 계단을 의미하는 라틴어에서 유래했습니다.
<인생의 일곱계단>이라는 책에서 영감을 받아, 가장 중심이 되는 '결혼'에 주목하며
서울·경기 7개 도시에서 웨딩 브랜드 '스칼라티움'을 경영했습니다.
팬데믹의 시련 속 잠시 쉼을 가졌지만, 브랜드의 진심을 놓을 수 없었습니다.
그 철학의 정수를 품고 제주에서 '하우스 오브 스칼라'로 리브랜딩하여
다시, 인생의 가장 빛나는 계단을 오르는 모든 이들을 위한 예술복합문화공간을 선보입니다.